각자 출발역만 적으면, 노선도 위에서 제일 멀리 오는 사람도 덜 억울한 역을 찾아줘요.
각자의 출발역에서 수도권 전철 모든 역까지 가장 빠른 길을 계산한 뒤, 제일 오래 걸리는 사람의 시간이 짧은 역부터 보여줘요(같으면 총 이동시간이 짧은 순). "총 이동시간 최소"를 고르면 모두의 시간을 합친 값이 가장 작은 역을 골라요.
이동시간은 실제 시간표가 아니라 추정 모델이에요. 역 사이 거리와 노선별 평균 속도로 구간 시간을 잡고, 갈아탈 때마다 약 5분(배차가 긴 광역철도는 조금 더)을 더해요. 급행·막차·배차 시간은 반영하지 않아요.
역·노선 데이터는 OpenStreetMap 기여자들의 자료(ODbL)를 정리해서 썼어요.